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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볕 맞으며 오지재로

OnRainbow 2022. 4. 5. 20:37

동두천중앙역에서 오지재 근처까지 가는 버스는 50번, 60-3번 둘이 있다.

그중 50번은 정류장 몇 곳 안 거치고 바로 오지재에 접근이 가능하다.

그럼에도 지하철 도착에 맞추다보면 60-3번을 종종 타게 된다.

 

봄볕 맞으며 오지재로 올라가 임도를 또 걷는다.

확실히 이곳에 중독된 느낌이다.

질리지가 않아~

 

천보산 능선 한쪽 비탈에 진달래 비슷한 나무를 누군가 벴다.

모든 나무를 다 벤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많이 벴다.

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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