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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를 보면 조만간에 부동산 거래 활성화 대책을 발표할거라고 한다.
명박이 하는 짓이 다 그렇듯...
그래봤자 강남3구의, 강남3구에 의한, 강남3구를 위한 대책일 가능성이 농후하겠지만.

서울 및 수도권 처럼 노원구 또한 2008년 정점을 찍고 대체로 하락 추세를 보이고 있다.
그런데 몇몇 논문 검색 중에도 보였지만 시세는 왜 하방경직성을 보일까?

이에 답을 찾을 여력은 않되고, 비교만 해볼까 한다.
노원구 동(洞)별로 강세를 보이는 단지를 골라 국토부의 아파트 실거래가와
업계 1위로 알려진 부동산114 시세 자료를 참고하련다.
그런데 아쉽게도 부동산114의 시세 자료는 수치로 공개되지 않고 그래프로만 보여줘
눈대중으로 비교해야 하는 한계가 있다.

※ 주의 : 이하 자료 인용 및 처리에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시작은 중계동 청구3차.
참고로 파랑색 동그라미는 1층 실거래가, 붉은색 동그라미는 그 외층 실거래가다.



두 개의 그래프를 겹쳐놨더니 보기가 좀 그래서 동일 기간만 확대해보면...
상승 추세에는 시세 가격대가 어느 정도 좇아가는 분위기이나, 하락 추세에서는 질끔+횡보?
거래 자체가 발생되지 않아 시세가 횡보한다면 수긍이라도 가겠는데 말이다.



이번엔 공릉동 풍림A.
2008년 하반기에 실거래 자료 자체가 없다.
때문에 시세는 횡보?
이경우는 차라리 수긍이라도 가는 경우다.
그러나 실거래 자료가 있음에도 하락 추세시 횡보하는 습성(?)은 여전하다.



이번엔 상계동 상계주공8(저층).
재개발 이슈가 있다지만 25년된 10평 조금 넘는 아파트가 2억이라니 입 한 번 벌어지고!
역시나 상승 추세 보단 하락 추세시 실거래가와 시세 간에 괴리를 보이고 있다.



이번엔 월계동 롯데캐슬루나.
조금 특이하게 상승 추세 때인 2006년 시세 자료도 좀 어긋나 있다.



이번엔 하계동 하계1청구.
시세 가격대가 좀 넓게 느껴지나,
다른 동(洞)과 달리 실거래가 하락 추세시 시세가 그나마 반응을 보인 경우랄까?



몇몇 경우를 보며 든 생각은,
적어도 아파트 실거래가가 하락 추세를 보이는 경우에는
시세에서 대략 10%~20% 정도는 빼고 참고해야 되지 않을까 한다.

결과적으로 시세는 그때 그때 달라요~~
되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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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Rainbow
2년 전인 2010년5월 성지가 생겼다.
갤럭시A와 관련된 블로그 포스트였다.

- 행인 백만스물둘의 난장

그리고 며칠전 새로운 성지가 생겼다.
새로 출시되는 옵티머스LTE2에 대한 뉴스 게시글이다.
현재 댓글이 무려 2,000건을 돌파했다.

- LG, 트루 HD IPS 디스플레이와 2GB 램 장착 옵티머스 LTE2 발표

앞서 블로그 글과는 내용이 조금 다르지만 성지인 만큼 살짝 구경하면...

램 2GB에 대한 논쟁이 잠깐 일어난다.
2년 약정 기간 동안에 안드로이드OS 업그레이드를 고려하면
램 1GB로는 부족하다는 쪽으로 귀결.
물론 갤럭시S3의 사양이 기대에 못 미친 점도 한 몫 한듯.
때문에 옵티머스 LTE2의 램 2GB는 '신의 한 수'라는 의견.

더블어 각진(?) 디자인 선호 경향.
이 또한 갤럭시S3의 둥그스름한 디자인에 대한 반대급부도 한 몫.

그리고 LG전자의 스마트폰에 대한 애증 섞인 응원.

이후 댓글 놀이 및 성지순례~~~

아무튼...
관련 게시글에 300개 전후의 댓글이 달리며 성지 예감?
그렇게 500개, 1000개, 1500개, 2000개 돌파!


※ 주의 : 자료 처리에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댓글 작성시간대별로 빈도를 구해 분포로 나타내보면 근무 시간대에 높게 나타나고 있다.


※ 주의 : 자료 처리에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댓글을 보며 느낀 것은...
LG전자가 사후지원이 약하단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최적화만 이루어낸다면
옵티머스 LTE2의 성공 가능성은 매우 높지 않을까 한다.

이참에 옵티머스원 LU3700 진저브레드의 재부팅 오류 좀 잡아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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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Rainbow
몇년에 걸쳐 엑셀 버전별 이용 점유율을 집계해보고 있는데
올해도 할까말까 하다가 기왕에 시작한거니 계속~~~

방법은 작년과 마찮가지.

참고 사이트 : 엑사모, 오피스튜터
관찰 대상 : 엑셀 파일을 첨부한 질답 게시물
기간 : 2008년 4월, 2009년 4월, 2010년 4월, 2011년 4월, 2012년 4월
구분 : 첨부파일의 확장자가 '.xl○' 이면 엑셀2003 이하 버전,
         첨부파일의 확장자가 '.xls○'이면 엑셀2007 이상 버전
기타 : 기재된 버전과 첨부파일의 확장자 상이시 확장자 우선

※ 주의 : 이후 자료는 처리 과정에 오류가 있습니다.

어느 정도 예상은 됐지만, 파일을 첨부한 질답 게시물수가 여전히 하락하고 있다.



그런데 올해는 그 정도가 좀더 심해진 경향을 보이고 있다.
질답 게시물 내용엔 별 관심을 두지 않아 말하긴 좀 그렇지만...
더 이상 엑셀이 지식노동(?)에 별도움이 안 되는 시대?
아님 대체제가 있다?

참고로 추정치들은 2008년4월, 2009년4월 두 기간의 자료로 추정한 것들이다.



엑셀2007 이상 버전 이용 점유율은 55.3%로 작년에 비해 약 19%p 증가 했다.
그러나 아쉽게도 추정치 보다 3.5%p 낮은 수치다.



회귀분석은 추정에 사용된 독립변수 범위내에서 종속변수를 추정하라고 권고하는데...
나 부터도 범위를 벗어나 추정하는 경우가 비일비재.

관찰값이 3년 전 추정한 추정치 보다 좀 낮게 나왔으나,
무모하다 싶을 정도로 두 기간의 관찰값 갖고 추정한 결과 치고는 괜찮은 성적이랄까.
로지스틱 회귀분석의 막강한 힘(?)에 살짝 흥분도 되고~



몇몇 기사에 따르면 오피스 차기 버전이 올해 말쯤에 출시될 가능성이 있단다.
내년 쯤 늙은 노트북 바꿀 때 윈도우8과 함께 들이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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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Rainb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