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면 드디어 V 리그 시작~~~


나름 각팀에 전력을 참고, 수치화해서 합을 구해보니

도로공사의 2017-2018 V리그 우승을 예상해 본다.


FA 때 리베로 네 명이라는 도무지 이해돼지 않는 작태(?)를 해서

흥국생명이 망국이 되겠다 싶었으나 점수가 의외로 높게 나왔다.


기업은행과 현대건설 팀의 세터 점수를 타 팀에 비해 낮게 준 것은 주전 세터의 교체.

초반부터 공격수와 손발이 잘 맞으면 판도가 바뀔수는 있겠지만.


지난 KOVO컵에서 빠른 배구로 우승한 GS칼텍스에게 박한 점수를 줬는데,

이영 선수의 활약은 눈에 띄었으나 아직은 2% 부족.



뭐 우주리 선수를 다시 기용한다면 계속 응원해 주겠지만

작년을 끝으로 흥국생명 응원은 안녕했고,

올해부터는 어느 팀을 응원할까나...


아무쪼록 선수들 부상없이 경기해 주기 바라며...

신나게 노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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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Rainbow

참 단순해.

턱걸이가 뭐라고,

넘들 블로그에 사용기를 보고 헬스 스트랩이 내게도 효과가 있기를 바라며

자위용으로다가 구매했다.

조금이라도 더 하겠지???


가격이 저렴하고 비싸고를 떠나

어차피 하는 바느질 마감 깔끔하게 못 하나 실밥 삐져나오고

기름 냄새 펄펄 풍기고

싼 맛에 샀으나 첫인상 만으로도 멜킨의 헬스 스트랩은 비추다.


그리고 조막만한 내 손엔 스트랩 천 두께가 두꺼운 편이라,

철봉을 감싸는 맛이 둔하다는 건 의외의 복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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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Rainbow

금연 900일 자축

Personal 2017.09.17 21:00

요즘 아이코스, 글로의 맛이 살짝 궁금해지고 있다.

담배를 끊지 않았다면, 몫 돈이 들어가지만 담뱃내가 나지 않는다니 충분히 시도해 봤을듯.


금연 시도 초기 보건소 가서 상담 받을 때 술은 안 먹는다고 하니

상담사가 그러더라

그럼 반드시 끊는다고.

다행히 그 말은 허언은 아니었던 거 같다.


그럼에도 여전히 담배는 생각나고, 입이 심심할 때를 느낀다.

그때 마다 껌을 씹고 또 씹고.

덕분에 껌 중독...


여태 한 종류의 껌만 씹었는데 종류를 좀 달리 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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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Rainb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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